순창경찰서 동계파출소, 교통사고 예방 활동 주력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2월 10일
순창경찰서(서장 이서영) 동계파출소는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농촌마을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횟수가 많아짐에 따라 교통사고 발생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어 전동휠체어, 사륜차, 자전거를 이용하는 노인들에 대해 야광경고문을 부착해 주는 등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동계면 수정리 석산에서 인근 지역으로 석재를 실어 나르는 덤프트럭이 수시로 통과하고 있어(1일 50여 회 운행) 석산관리사무실을 방문, 사업자와 간담회를 통해 안전운전을 당부했으며 운전자에게 매일 안전운전 문자 전송, 음주운전, 난폭운전 등 집중 단속, 사소한 위반행위에 대해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정호진 소장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행정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교통시설물, 도로 개선 등을 실시, 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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