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9:40: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무주군서 3도 3군 관광협의회 개최

‘금강 따라 걷는 삼도삼미삼락’ 관광객 유치·수익 창출 기대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9일
ⓒ e-전라매일
무주군과 영동, 금산군이 함께 하는 3도 3군 관광협의회 정기총회가 지난 19일 무주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박세복 영동군수,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각 지역 관광마케팅, 관광축제 등 관광 분야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지난 성과와 2019년 사업계획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세 지역이 관광활성화라는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지역경계를 허문 지가 벌써 10년이 지났다”며 “그동안 중부 내륙권 관광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도한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해왔던 만큼 앞으로는 먼 미래를 염두에 둔 계획과 실천으로 3도 3군의 발전을 도모해 가자”고 말했다.
무주와 영동, 금산군은 지난해까지 3년 간 2016년도 국비사업인 ‘금강 따라 걷는 삼도삼미삼락(푸드 투어-음식 메뉴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 여행상품화)’을 마무리했으며 관광 상품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축제 교류지원, 관광홍보 책자 발행, 통역가이드 초청 팸 투어 실시 등을 추진했다.
올해는 푸드 사업의 지속연계성, 해외관광객 유치, 지역농가소득 활성화 등에 대한 과제를 해결하고 공동의 홍보물 제작과 관광설명회 및 팸 투어 개최, 내 고장 바로알기 문화탐방, 국비 유치를 위한 공모사업 등을 추진키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북 무주군과 충북 영동군, 충남 금산군이 함께 하는 3도 3군 관광협의회는 2007년 12월 출범했으며 그동안 무주태권도원과 구천동계곡을 비롯한 영동, 금산군의 대표 관광지들과 농·특산물 등의 먹거리를 연계한 정기상품, 수도권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티투어상품, 온라인 블로거단 행사를 비정기 상품으로 운영해왔다.
또 농·식품부 창조지역사업 공모로 선정된 ‘금강 따라 걷는 삼도삼미삼락’ 사업을 통한 관광객 유치,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해 향후 성과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