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귀농귀촌게스트하우스 개소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20일
진안군은 20일 진안읍 진무로 985-19에 예비 귀농귀촌인 임시거주시설인 귀농귀촌게스트하우스 문을 열었다. 진안군은 1966년 10만명이 넘었던 인구가 2005년 3만명이 무너진 뒤 지금은 2만5,00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군은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대응전략으로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 내유입 활성화를 위해 2016년 전라북도 귀농귀촌활성화에 공모 선정돼 귀농귀촌 임시거주시설사업으로 총 사업비 7억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귀농귀촌게스트하우스는 지상 1층 292㎡ 규모로 교육 및 상담실과 게스트 룸 5개,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시설 운영 및 관리는 군에서 직접하며 상담은 진안군 귀농귀촌인협의회(회장 박영복)에서 나눠 운영된다. 군은 시설관리 인력이 확보되는 대로 본격적인 운영을 할 계획이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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