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일본태권도협회 업무협약 체결
도쿄올림픽 태권도종목 활성화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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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일본태권도협회(협회장 가네하라 노보루, 이하 일본 협회)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26일 태권도원 운영센터에서 체결했다. <사진> 재단 이상욱 이사장과 일본 협회 가네하라 노보루 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에서는 ‘2020년 도쿄올림픽 태권도경기 활성화를 위한 정기적 교류’ 및 ‘일본협회 소속 태권도장들의 태권도원 방문’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0년 도쿄올림픽 태권도 경기 시 일본 내 붐 조성을 위한 일본 협회 측의 각별한 노력을 기대하며, 일본 태권도 국가대표를 비롯한 선수들의 태권도원 방문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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