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희생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유기상 군수, 고창출신 독립유공자 유족 명패전달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7일
고창군이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27일 고창군에 유기상 군수는 이날 오후 황선우 전북서부보훈지청장과 함께 대한독립을 위해 헌신한 고창출신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해 명패를 달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한 고창군 독립운동가는 ▲노진룡(자녀)=상해 임시정부 산하 전북 감독부 조직 총지휘 감독으로 일하며 군 자금 모집 ▲신종주(손녀)=독립의군부부 참모관으로 활동 ▲고치범(손자)=창의포고문 작성, 독립의군부 총무국 종사관으로 활동 ▲황종관(손자)=임시정부 산하 전북도 감독부 재무원으로 활동하며 각종 정보 전달 등이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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