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농협, 우수경영체 선정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7일
부안군은 지난 1월 실시한 2017년 밭작물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변산농협이 우수경영체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경영체 20개소를 대상으로 평가해 우수경영체 2개소에 대해 연말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밭작물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은 밭작물 주산지 중심으로 품질 경쟁력 및 생산혁신 역량을 갖춘 조직화·규모화 된 공동경영체를 육성하고 통합마케팅조직과 계열화를 통해 시장교섭력 확보 및 지역단위의 자율적 수급조절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이다. 변산농협은 2017년 6월 공모·선정돼 2년 동안 10억 원을 투자해 양파 공동경영체 육성을 위해 역량강화, 생산비 절감, 품질관리 등에 필요한 교육, 컨설팅, 시설, 장비 구입 등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밭작물의 기계화를 통한 기반을 구축해 파종부분 15%, 정식부분에서는 30%까지 생산비를 절감했고 노동력 절감에도 크게 기여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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