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N양념산업 내실화 박차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2월 27일
임실군이 임실N양념산업의 내실화를 꾀하고, 소비자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현장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27일 군에 따르면 임실N양념마을사업단과 참여농가 40여명은 임실N양념산업의 주력 분야 중 하나인 임실 아삭아삭 김장페스티벌의 성공개최를 위해 유정임 김치명인이 운영 중인 식품회사를 찾아가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대한민국 김치명인으로 잘 알려진 유 명인은 임실아삭아삭김장스티벌의 멘토로서 경기도 수원에서 풍미식품을 운영 중이다. 이날 사업단과 농가 일행은 김치제조 노하우를 학습하기 위해 김치 등 식품 제조시설과 체험시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제조과정에 참여했다. 견학에 참여한 농가들은 배추절임 노하우, 양념가공, 체험, 제품판매 등 궁금했던 점에 대해서 질문과 토론을 이어갔다. 이번 벤치마킹은 올해 11월 개최할 예정인 임실아삭아삭 김장페스티벌을 알차게 준비하고 김치제조 노하우를 학습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심 민 군수는 “임실 양념산업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육성으로 경쟁력 있는 농업을 육성해 농가의 소득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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