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주 선수, 세계정상 등극
2019 IWF 월드컵서 3관왕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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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청 역도부(감독 최병찬) 유동주(25) 선수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2019 IWF 월드컵 국제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군에 따르면 유동주 선수는 27일 85kg급에 출전해 세계적인 선수들을 모두 꺾고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날 유 선수는 인상 160kg과 용상 200kg, 합계 360kg을 들어 올려 내년 열리는 도쿄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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