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 위해 맡은 소임 최선”
임실 운암면 지역발전협 회장 이·취임식 열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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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군 운암면 지역발전협의회 이·취임식이 7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임실군의회 신대용의장, 한완수 전라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각급기관사회단체장 면민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의 봉사단체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지역발전협의회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임하는 8∼9대 권호철 회장은 지난 4년동안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옥정호꽃걸음 빛바람축제와 국사봉해맞이축제를 지역축제로 자리매김 및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임실군과 한국수자원공사를 수차례 방문해 운암면민들의 바램인 복지회관건립과 노인일자리사업 등 지역의 현안사업을 조기에 해결했다. 또한 10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경운 회장은 “면민들의 누가 되지 않도록 지역을 위해 2년 동안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경운 신임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1년 3월까지 임무를 수행한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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