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고로쇠 채취 현장 집중 점검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08일
진안군이 고로쇠 수액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산림청·도·군이 합동으로 15일까지 고로쇠 채취 현장 집중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지는 국유림 40개소, 도유림 5개소, 사유림 4개소 총 49개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수액채취 호스·저장통의 위생 상태와 유통·저장 및 관리사업 실행요령 준수 여부다.
군은 약 4만 리터의 고로쇠 수액 채취를 허가하고 있으며, 허가지역 외 고로쇠 수액의 불법·무단 채취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고로쇠의 체계적인 위생관리와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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