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순창지사 김현상 과장,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수상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3월 10일
한국 농어촌공사 순창지사는 지난8일 순창군 인계면 심초마을 복합문화 센터에서 지역 내 주요 기관장들과 함께 새뜰마을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심초지구 새뜰마을사업 공사를 감독한 김현상 과장이 새뜰마을 사업 추진위원장과 마을 주민들로부터 마을 숙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김현상 과장은 “담당직원으로써 맡은바 업무를 한 것뿐인데 큰 상을 두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농산어촌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는 방안이 강구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오진휴 지사장은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준공된 것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화합에 있다”며 “향후 농산어촌개발 사업에 공사가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밝혔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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