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흥파출소 교통안전교육 ‘호평’
찾아가는 현장활동 집중 야광반사스티커 등 배부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3월 10일
순창경찰서(서장 이서영) 복흥파출소는 영농철을 맞아 복흥면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지역 내 오토바이와 사발이 등 이륜차 운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노인층 교통사고 예방에 치안역량을 집중,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지난 8일 실시한 교육은 순창경찰서 교통관리계에서 오토바이와 사발이, 전동차 등을 소유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필수적인 안전모 착용방법, 도로나 교차로 운행 시 주의사항 등을 교육하고 자체 제작한 야광반사 스티커 250여 매를 배부해 부착하는 등 이륜차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에 걸쳐 이뤄졌다.
특히, 야외에서 봄철을 맞아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며 일을 하는 어르신들이 항상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점을 감안, 도로 주행 시, 반드시 준수해야 할 교통법규 및 안전사고 예방법에 대한 교통안전 교육을 노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교육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박인규 복흥파출소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지역치안을 위해 주민들과 매일 접촉하고 주민들의 입장에서 살피고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주민 공감 치안활동을 계속 펼쳐 안전하고 편안한 복흥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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