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연합회 활성화를 위하여”
무주 설천면서 회장단 워크숍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11일
전국 시군 4-H연합회 회장단 워크숍이 12일까지 1박 2일 간 무주군 설천면 나봄리조트에서 개최된다. 회원들의 역량강화와 인적 네크워크 구축을 통해 4-H조직을 활성화시킨다는 취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 4-H본부 고문삼 회장과 한국 4-H중앙연합회 강민석 회장을 비롯한 각 시군 4-H연합회장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워크숍 첫날인 11일 참석자들은 농촌진흥청과 농림축산식품부 정책을 공유하고 각 시군 4-H연합회 발전방안과 정책을 도출하기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12일에는 4-H회의법과 PPT제작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11일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던 황인홍 무주군수는 “명석한 머리, 충성스러운 마음, 부지런한 손, 건강한 몸으로 농업·농촌을 지키고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주체가 바로 4-H고 여러분이라는데 항상 든든함을 느낀다”며 “이 자리가 여러분의 의지를 북돋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돼서 지역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무주도 친환경농업 실천과 소득농업 실현에 힘쓰며 농군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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