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열리는 부안마실축제 적극 홍보
진서면 새마을부녀회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2일
부안군 진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장필순)는 지난 11일 섬진강 매화마을 및 여수 돌산대교, 오동도 일원에서 올해 5월에 부안군에서 펼쳐지는 부안군민과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부안마실축제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필순 부녀회장과 회원들은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화마을에서 열리는 광양매화축제를 찾은 광양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미리 제작한 마실축제 플래카드 등을 게시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매년 5월 부안군에서 열리는 부안마실축제는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부안의 대표 축제로 올해는 ‘5월,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속 소풍’ 이라는 주제와 ‘이화우 흩날릴제, 여유를 찾아 떠나는 마실 여행’ 이라는 슬로건으로 부안군 일원에서 열린다.
장필순 새마을 부녀회장은 “부안군은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먹거리를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며 “제7회를 맞는 부안마실축제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에게 부안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부안군민들에겐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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