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월남참전유공자 호국안보결의대회
제55주념 기념식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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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은 14일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진안군지회(회장 임종찬) 주관으로 월남참전 제55주년 기념식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호국안보결의대회는 진안군 보훈단체 관련 지회장 등 100여 명이 참가해 2018년 월남참자회 운영을 결산하고 호국안보정신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모범유공자 6명에 대한 표창에 이어 임종찬 회장의 대회사와 진안군의회 신갑수의장, 김명기 사회복지과장의 인사말과 회원들에 대한 안보교육으로 진행됐다. 임종찬 월남참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발전은 없었을 것”이라 면서 “월남전 참전용사들에게 지급되지 않은 전투수당은 조속히 지급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기 사회복지과장은 “월남전 참전은 우리나라 근대사에 있어 조국 자유수호와 경제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며 “월남전 참전 용사들과 유족들이 더욱 예우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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