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지방재정 집행계획 문제점 점검으로 실적 높인다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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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은 14일 전병순 부군수 주재로 2019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번 보고회는 부서·사업별 집행계획 및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해 집행실적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부안군은 2019년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4,003억 원 중 2,603억 원(대상액의 65%)을 상반기 신속집행 자체목표로 정했으며 일자리 창출, SOC사업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분야 위주로 집중 집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병순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선금급 집행, 긴급입찰제도, 심사기간 단축 등 신속집행지침을 최대한 활용해 각종 사업을 상반기에 추진할 방침이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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