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署 교통사고 예방 구슬땀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3월 19일
임실경찰서(서장 박주현)는 지역 내 어르신들의 활동이 활발한 봄철을 맞아 노인교통사고 예방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임실경찰서는 지난 19일 폐지 줍는 어르신과 이른 새벽 교회에 나가는 노인 등을 상대로 자동차 불빛에 반사돼 멀리서도 운전자에 식별이 가능한 빛 반사 바람막이 옷을 직접 착용해드리며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입기, 방어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을 홍보하는 등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주현 서장은 “어르신 활동이 많은 계절인 만큼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경로당, 마을회관 등 찾아가는 홍보로 주민체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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