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하서면 잼버리공원 청소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9일
부안군 하서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회 3개 단체는 지난 19일 2023년 세계 잼버리 개최지인 비득치 잼버리 공원 및 영은천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약 30여명이 참여해, 잼버리 공원을 중심으로 영은천 주변 방치된 생활ㆍ하천쓰레기 등을 수거 및 처리함으로써 주민들이 주도해 자율적인 청결활동을 실천했다. 하서면 단체의 적극적인 정화활동은 잼버리 공원 및 부안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부안이미지를 제고시키는데 일조했다. 나용성 하서면장은 “미세먼지등 궂은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단체에서 자발적으로 부안군의 명소, 더 나아가 세계 명소가 될 잼버리공원 일원 환경정화활동을 위해 참여 해주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실시해 다시 찾고 싶은 하서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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