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친환경 제품 만들고 생활화
해노리 가족봉사단 봉사활동 EM흙공 만들기 등 추진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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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해노리 가족봉사단(전희영 회장)이 남대천 정화를 위한 EM흙공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EM흙공은 EM, 발효효소, 황토흙을 혼합해 야구공 만하게 볼을 만들어 2~3주 동안 보관 발효를 시킨 후 남대천에 투척, 단단하게 굳은 흙공이 흐르는 물에 구르면서 정화효소에 의해 서서히 정화를 시켜준다고 한다.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기선 센터장)가 주관하고 무주군자원봉사센터(김인환 센터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노리가족봉사단은 친환경을 위한 EM을 사용해 생필품을 가족들과 함께 만들고 실생활에서 환경을 생각하며 실천 가능케 해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가족간의 소통과 자연스런 자원봉사활동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한 무주 만들기에 기여코자 한다. 이날 전희영 회장은 “환경 호르몬과 유해 물질로 인한 환경문제들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좀 번거롭지만 친환경적인 제품들을 아이들과 함께 동참해 같이 만들어서 사용하고 실천 함으로써 보다 깨끗한 자연을 유지하고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다보니 서로 공감대가 형성되고 대화거리가 많아져서 좋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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