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3:23: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2:00
·08:00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축제/행사

고창 축제발전방안 심포지엄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5일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지역 내 다양한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22일 고창군에 따르면 군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의 정체성을 살리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고창군 축제발전방안 심포지엄’을 열었다.
‘JB축제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각 축제별 주관단체 관계자와 전국의 축제 전문가들이 모여 축제 기획, 운영, 실행에 따른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앞서 군은 해마다 ▲모양성제 ▲청보리밭축제 ▲복분자와수박축제 ▲갯벌축제 ▲해풍고추축제를 진행해 오고 있다. 또 ▲바지락 오감만족 페스티벌 ▲책영화제 고창 등의 소규모 축제도 최근 전라북도 마을축제 사업에 선정되면서 알찬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날 전문가들은 “전국의 축제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최근 여행·관광 추세가 급변하면서 이에 따른 축제의 변화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축제 성공 4요소인 볼거리, 먹거리, 할거리, 살거리 전략이 치밀하게 준비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고창군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 하겠다”며 “전세계의 사람들이 한반도 첫수도 고창을 찾고, 머물고, 즐기다 갈 수 있는 명품 축제 만들기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