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 ‘몰카’ 일제 점검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3월 26일
순창경찰서(서장 이서영) 순화파출소는 최근 여성공용 화장실 등에 불법 카메라를 이용한 범죄가 늘고 있어, 지역 내 순창터미널, 공설운동장 화장실 등 13개소의 여성공용화장실을 최신장비인 ‘불법 촬영 카메라 감지기’를 활용해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위급 상황시 벨을 누르면 경찰서 상황실에 연결이 돼 경찰관이 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인’여성 안심벨’의 작동여부를 확인하고, 불법 촬영으로 인한 피해 발생시 대처요령과 예방법을 이용객들에게 홍보했다. 장학종 순화파출소장은 “내 고향 순창에서 만큼은 불법카메라 촬영으로 인한 피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고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홍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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