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농번기 공동급식 본격 추진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31일
진안군이 농번기철 여성 농업인의 가사부담 경감과 영농 참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올해도 본격 추진한다. 농번기 공동급식은 공동급식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참여인원이 20인 이상이 되는 마을을 선정하여 조리원 인건비 160만원, 부식비 160만원 총 32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지난해보다 7,200만원 증액한 1억 4,400만원을 투입해 총45개 마을을 지원키로 했다. 김덕규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농촌 복지여건 개선을 위해 지원마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3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