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보건의료원 조기진료 실시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3월 31일
임실군보건의료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료시간을 30분 앞당겨 진료한다. 진료시간은 기존에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했던 진료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변경 운영된다. 군은 농촌지역 특성상 영농철에는 아침 일찍 의료원을 찾는 내원 환자들이 많아 진료 대기시간을 단축해 바쁜 농사철에 주민들이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오는 10월까지 7개월간 실시하는 조기진료는 영농철이 끝나는 가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이후에는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보건의료원 이준백 의료지원과장은 “환자중심의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해 군민들이 다양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복지증진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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