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국가예산 확보 위한 발품행정
전 부서 일제 출장 및 세종시 2차 현지 전략회의 개최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31일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2020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군에서는 지난 27일 전 부서 일제 출장을 실시하고 부처 반응에 대한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현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정토진 부군수를 중심으로 오전에는 대전정부청사에 위치한 문화재청과 산림청을 방문해 무장현 관아와 읍성보존정비사업 등 6건의 사업을 건의했다.
오후에는 곧바로 세종정부청사로 이동해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한 국토교통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4개 부처를 방문해 TMR가공시설 지원사업 등 4건의 사업을 설명하고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뿐만 아니라 고창군 16개 부서의 담당팀장과 과소장들도 일제히 담당부처를 방문하고 세종 비즈니스센터에 모여 사업별 부처의 입장을 정리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찾기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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