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관촌면 ‘면민의 장’ 선정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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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군 관촌면은 ‘제13회 면민의 날’을 맞아 지난달 29일 ‘면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열고 문화체육장 심우진(67세), 공익장 강여산(58세), 애향장 신영태(63세), 효열장 이영란(51세)씨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문화체육장 심우진씨는 이장협의회장, 농악단장을 맡으면서 고향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면민의 문화발전에 헌신하고 있다. 공익장 강여산씨는 의용소방대장, 지역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태양광영농법인 홍보이사로 활동하면서 지역발전에 공헌하고 주민들에게 헌신봉사로 타의모범이 된 점이 높게 평가 됐다. 애향장 신영태씨는 재경 관촌면 향우회원으로써 고향을 사랑하는 맘으로 재경 선우회를 조직해 고향 발전을 위해 공헌한 바 주민들의 귀감을 얻었다. 효열장 이영란씨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시아버지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생활개선회 회원으로 지역사회 활동에 솔선수범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오는 4월 13일 열리는 관촌면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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