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민건강·식습관 형성 ‘만전’
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 원장·조리원·교사 대상 영양상태 평가 등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03일
원광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 중인 무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성)는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14개소(어린이, 원장, 교사 및 조리원 대상, 총 401명)를 대상으로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성인·노인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업은 ‘잘먹고 커요!커요!’를 주제로 등록기관의 원장·조리원·교사를 대상으로 신체계측과 영양상태를 평가하고 어린이들의 체성분 측정과 어린이 영양지수(nutrition quotient, NQ)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특화사업은 무주군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과 함께 공동으로 추진해 무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 내 어린이와 무주군민의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 유지가 가능토록 지역사회 관련기관과 협력하는 추진체계를 갖추는 계기가 됐다. 무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김미성 센터장은 “앞으로 무주군민의 건강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원광보건대학교·무주군과 함께 진행해 지역사회 건강수준의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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