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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문화/공연

부안군, 무료영화 상영의 날 ‘극한직업’ 18일 상영

매달 셋째주 목요일은 부안군민 무료영화 보는 날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5일

ⓒ e-전라매일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오는 4월 18일(목)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하루 2회에 걸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영화 ‘극한직업’을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극한직업’은 이병헌 감독 작품으로, 마약반 형사들이 범죄조직 검거를 위해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를 하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코미디 영화이다.



지난 1월에 개봉해 관객수 1천600만 명을 돌파한 올해 최고의 흥행영화로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신하균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감칠맛 나는 연기로 영화를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을 코믹 수사극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15세 이상의 청소년과 부모님 모두 함께할 수 있는 작품으로 가족과 함께 웃으며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많은 군민들이 오셔서 감성충전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예술회관 ‘극한직업’ 무료영화 상영은 부안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15세 이상 선착순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부안군은 군민의 신나는 문화생활을 위하여 매달 셋째주 목요일을 ‘무료영화 상영의 날’로 지정하고 무료로 최신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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