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청소년·외국인 대상 태권도 교실 사범 모집
오는 14일까지 5명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07일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고려인 청소년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태권도 교실을 운영하며 지도할 사범을 모집한다. 이달 말부터 주 1회(15주간) 진행하는 태권도 교실은 인천 고려인문화원(이하 문화원)과 중부대학교 한국어교육센터(이하 중부대)에서 실시되며 문화원에서는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등 4개국에서 온 고려인 청소년 31명을, 중부대에서는 베트남·중국 등 5개국 131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재단은 태권도교실에 함께 할 태권도 사범 5명을 14일까지 모집한다. 태권도 지도 경력과 사범 자격증, 공인 단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 사범은 지도법과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별도의 지도자 교육을 태권도원에서 받은 후 태권도 교실 운영과 참가자 관리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교실운영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0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