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3:27: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가장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

남원시-CJ헬로 전북방송
도시재생 활성화 MOU 체결

김종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8일
ⓒ e-전라매일
남원시는 8일 CJ헬로 전북방송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보공유와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이환주 남원시장, 이재현 CJ헬로 전북방송 대표 등 관계자들은 협약식을 갖고, 남원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정보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환주 시장은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CJ헬로 전북방송과 협약으로 자생적인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재현 CJ헬로 전북방송 대표는 “남원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홍보지원 뿐 아니라, CJ헬로 전북방송에서 보유한 ICT 기반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도시재생사업에 적용해 남원시가 도시재생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남원시는 2016년 원도심인 동충동, 죽항동 일대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돼 2020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난 해 시외버스터미널 일대에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선정돼 활성화 계획을 수립 중이다.
남원시는 올 상반기에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 계획 승인을 받은 뒤 2022년까지 총 사업비 142억원을 들여 시외버스 터미널을 중심으로 ‘씨앗으로 피운 행복, 숲정이 마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도시재생 사업을 투 트랙으로 진행하고 있다.
하나는, 현지 주민들이 중심이 돼서 주민들이 희망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주민들이 원하는 활동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주민공모사업으로 ‘마을영화제’, ‘나이트 웨딩’, 저소득층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하우스 헬퍼’ 활동이 대표적이다.
이밖에, 커뮤니티가든 마을 텃밭, 놀다街, 골목가꾸기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두 번째는, 행정기관이 중심이 돼서 추진하는 것으로 ‘춘몽·향단로 정비사업’이 대표적이다.
춘몽·향단로 정비사업은 광한루원(남원예촌)에서 구역사 구간과 삽다리 사거리에서 구역사 구간에 총 사업비 38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안전한 보행환경과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해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드는 것이다.
남원시는 도시재생사업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거주환경을 개선하고 유동인구를 늘려 지역상권을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종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