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레바논 평화유지단, 업무협약 체결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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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레바논 평화유지단(부대장 대령 구석모, 이하 동명부대)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8일 태권도원 운영센터에서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재단 장회식 연구협력실장과 동명부대 참모장 이상중 중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태권도 보급, 각종 행사·대회 시 태권도 홍보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레바논 군인 및 국민, UNIFIL(※UN 레바논 평화 유지군)을 대상으로 한 동명부대의 태권도 교실 운영과 태권도 대회 개최 등에 있어 양측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해외 태권도 보급 및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동명부대가 레바논 및 중동지역에서의 성공적인 평화 유지 임무 수행과 군사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수행에 필요한 태권도 관련 지원 사항에 대해 다각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동명부대 참모장 이상중 중령은 “동명부대의 태권도 교실 운영과 민군작전 등에 큰 도움이 될 태권도진흥재단에 고마움을 표하며 협력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재단은 군 내 태권도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며 “특히, 국군과 장병들에게 태권도복과 용품 등을 지원해 대한민국을 알리고 해외 태권도 진흥과 보급·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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