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문산자연휴양림, 시설정비 실시
1층 전체 장애인편의시설 개선 상반기 노후전력 개선 등 계획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4월 09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회문산 자연휴양림을 찾는 고객을 위해 산림문화 휴양관 보완공사 등 내부정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은 1993년도에 순창군 구림면에 개장된 이래 85만명 이상 찾은 순창군 명소로 숲속의 집 9객실, 산림문화휴양관 1동 8객실이 운영되고 있다.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산림휴양공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산림문화휴양관 1층 전객실을(4실) 장애인 편의시설로 개선할 계획이다. 산림문화휴양관 보완 공사기간은 4월 3일부터 5월 3일까지이며, 이기간 동안은 예약제외 시설물로 지정돼 사용이 제한된다. 또한, 상반기 중 ▲노후전력 개선 및 전력선 지중화 사업 ▲붕괴우려지 사면 보강 공사 ▲노후 방송시스템 교체 및 신설 ▲야영장 전기공급 ▲전객실 에어컨 설치 공사를 실시해 이용객 안전을 위한 재해예방 및 쾌적한 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영덕 관리소장은 “금번 내부시설 정비 사업을 통해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라고 밝혔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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