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4:44: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13:00
··
·13:00
··
·12:00
·08:00
·17:00
··
·17:00
뉴스 > 정치/군정

무주~서울 직통버스 1일 생활권 촉구

무주군의회 이해양 의원 5분 발언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4일
무주군의회 이해양 의원이 11일 열린 제269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무주~서울 직통버스 1일 생활권을 촉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현재 무주~서울 간 직통버스는 서울행 첫차가 9시 45분, 무주행 막차가 14시 35분이어서 무주에서 서울이 1일 생활권이 되지 못하고 있다”며 “당일 무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시간과 경비를 더 소요하면서 대전을 경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무주라는 지리적 위치를 놓고 컴퍼스를 돌려보면 동서남북 우리나라 대부분이 2시간대의 거리인 국토의 중심에 있으면서 서울과 1일 생활권에 들지 못하는 것은 개선되어야 할 문제”라며 “군민들은 오랜 세월 시간과 요금, 그리고 장거리 피로도 면에서 큰 불편을 감수하며 언젠가는 개선이 될 거라는 바람만으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첫째 첫차 시간을 더 앞당기고, 막차 시간은 더 늦은 시간으로 재편성하고 균형감 있는 배차간격 조정과 증차, 둘째 편리한 교통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하다”며 “무주~서울 간 1일 생활권 완성과 더불어 지리적 중심지인 무주가 교통의 중심지가 되어 사람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5분 발언을 마쳤다.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