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진정한 복지사회 만들 것”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4월 21일
임실군과 임실군장애인연합회(회장 손주완)는 19일 임실군민회관에서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신대용 군의회 의장, 이용호 국회의원, 박주현 임실경찰서장 등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해 기념식을 축하했다. 임실음악협회 및 사과나무 중창단, 운수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축사 등 기념식이 열렸다. 이어 난타, 품바, 3인조 밴드의 생활의 활력 제공을 위한 위안공연과 장애인들이 참가한 노래자랑이 열려 장애인들의 숨은 끼를 맘껏 발산하는 즐거운 무대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심 민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3천여 임실군 장애인들의 생활에 불편을 적극 해결하고, 임실군이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평등하게 일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진정한 복지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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