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효친사상 널리 전파해요
순창 효사랑 가족봉사단 생신상 차려드리기 봉사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4월 22일
|
 |
|
| ⓒ e-전라매일 |
|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 희망나눔 효사랑 가족봉사단 15여명은 지난 20일 순창읍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상반기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에게 생신상 차려드리기 및 말벗봉사활동을 가졌다.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하는 효사랑 가족봉사단 ‘어르신 생신상차려드리기’는 4월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다함께 축하 노래도 불어드리며 홀로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가족봉사단이 정성스럽게 생일케익, 떡, 과일(수박 ,바나나, 오렌지), 닭강정, 음료 등을 준비해 축하해드리고 오늘 하루 따뜻한 사랑 나눔을 통해 매일 행복한 날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실시한 봉사활동이다. 또한 문화원과 연계해 엔젤댄스팀과 구아바(우크렐레 공연)팀이 재능나눔 기부로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공연을 선보여 드려 그 어느 때보다도 어르신들이 함께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임금순 소장은 “홀몸 어르신께서 외롭게 생신을 보내시는게 안타까웠는데 생신상을 차려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효를 실천하는 경로효친 사상이 널리 전파돼 건강한 사회가 만들어 지길 바라며,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이 보고 배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어른을 공경하는 우리의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가족봉사단 가족들이 보고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4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