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7:59: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진안,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23일
진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활동 후 농경지 주변에 방치·보관되고 있는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에 팔을 걷었다.
군은 올해 9,7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영농폐기물 수거를 장려할 계획이다.
영농폐기물 적기 수거를 위해 마을부녀회·노인회·자율방범대 등 지역 자생단체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수거품목은 영농폐비닐, 농약 용기류, 폐차광막 등이다.
농민들이 경작지에서 흙이나 이물질을 털어 최대한 부피를 줄여 끈으로 묶은 후 마을별 집하장에 보관해 두면 읍면사무소에서 수거하게 된다.
특히 영농폐비닐 다량 배출 마을은 환경공단에서 직접 수거할 계획이다.
등급 및 물량기준에 따라 수거장려금은 차등 지급되며, 폐비닐은 kg당 A등급 140원, B등급 120원, C등급 100원이며, 농약용기는 200원/kg이다.
자세한 사항은 환경과 환경보전팀( 063-430-233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2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