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체육회, 제56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결단식
30개 종목 564명 선수단 출전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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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체육회(회장 권익현 군수)는 지난 23일 제56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부안군 종목별 관계자회의를 통해 ‘도민체전 출전 결단식’을 부안예술회관 다목적강당에서 개최했다. 2017년 전라북도체육대회를 부안에서 개최 한 후 고창군에서 열리는 제56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부안군선수단은 그 어느해 보다 비장한 각오로 이번 대회 30개 종목에 564명의 선수단(선수 500명, 임원 64명)이 출전해 필승을 다진다. 상위권 진입이 유망한 종목에 대한 집중훈련을 실시, 기량향상과 컨디션조절, 정신력 강화 등 철저한 준비를 했다는 부안군체육회는 종목별로 한 달여간 강화훈련을 실시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상위권 진입에는 문제없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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