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소방서, 취약계층 주거시설 안전점검
지역 내 50여 개 쪽방 등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5일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사회취약계층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지역 내 50여 개 쪽방 등 주거시설에 대해 안점점검 및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역 내 소외계층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4월 3일에서 25일까지 약 3주간 추진됐다. 주요 사항으로는 관할 지자체 공무원과 합동으로 ▲화재취약 주거시설에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및 보이는 소화기 설치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전문기관 합동점검 실시 ▲안전픽토그램 배부 ▲사회복지사, 집배원 등을 주택화재안전지킴이 위촉 및 교육실시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쪽방의 특성상 좁은 공간에 밀집돼 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연소 확대로 인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므로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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