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다양한 인문학 강좌 운영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2일
쉽고·재미난 강좌로 ‘인문학도시’ 만들기에 힘쓰고 있는 고창군립도서관이 5월에도 글쓰기와 고전강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일 고창군립도서관에 따르면 오는 8일 오후 7시 ‘쉽고 재미있는 글쓰기_내 글이 신문에’ 교육이 시작된다. 이번 교육은 총 4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마다 김창종 전 편집국장(전주일보)이 ‘매력적인 보도자료 작성법’ 등을 강의한다. 특히 SNS채널을 통해 다양한 글들을 쓰는 최신 경향을 반영해 올바른 글쓰기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 16일부터는 고창옛글읽기모임의 ‘도덕경 강독’이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모두 20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도덕경 강독은 올해 길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밖에 고창군립도서관에선 고전강독교실, 주역아카데미, 시낭송 교실이 연중 운영되고 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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