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 순화파출소, 사찰 주변 방범순찰 강화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5월 02일
순창서(서장 이서영) 순화파출소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각종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 내 사찰 7개소에 대한 범죄예방을 진단하고, 사찰 주변 방범순찰을 강화하는 등 특별방범활동에 들어갔다. 순화파출소는 1단계로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5일까지 파출소장 및 사찰관리자와 합동으로 CCTV 사각지대 및 작동상태, 불전함과 현금보관장소 잠금장치 등 취약개소에 대해 범죄예방 진단 및 범죄예방 요령을 홍보하고,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소방과 지자체 등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2단계인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는 사찰 주변을 탄력순찰구역으로 지정, 주기적인 순찰을 강화해 발생할 수 있는 강력사건 등을 미연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장학종 소장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사전에 사찰 범죄취약요소 점검 등 예방 대응 태세를 강화해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안전한 부처님 오신 날이 될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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