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3:22: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2:00
·08:00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축제/행사

‘국민의숲, 미래의 약속, 내나무 심기’

무주국유림관리소 등 50여 명 참여… 전나무 200여 본 심어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7일
ⓒ e-전라매일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은 지난 3일 전북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1-11 국민의 숲(체험의 숲)에서 유아들과 함께하는 내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 100년의 시작, 새산새숲 캠페인’의 일환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 유아숲지도사, 거창 중동어린이집 등 50여명이 참여해 참여 유아(5·7세)와 비슷한 나이를 가진 전나무 8년생 200여 본을 함께 심으며 유아들에게 나무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해 개최되었다.
특히 행사가 진행된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1-11은 2016년 국민의 숲(체험의 숲)으로 지정됐으며, 산림유전자보호구역 및 산림습지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객들에게 생태계 보존 및 산림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는 생태탐방 및 자연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전재희 담당자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과 함께 심고 가꾼 한 그루의 나무가 미래 100년 숲을 만들어가는 새산새숲의 시작”이라며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이 내나무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며 나무와 숲의 소중함을 알고, 언제든지 전나무 친구를 찾아와 만날 수 있도록 전나무 경관이 어우러진 숲을 만들어 국민의 숲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