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e-전라매일 |
| 지난 9일에 무주군자원봉사센터(김인환 센터장)가 주관하고 공공기관, 기업, 봉사단체가 연합해 맞춤형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을 예체문화관 돔경기장 일대에서 전개했다. 공공기관 및 기업연합 사회공헌활동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기선 센터장)에서 개발 보급한 프로그램으로 무주센터가 발전소 주변지역발전을 위한 무주양수발전소(이승재 소장) 공모사업에 공모 선정됐으며 자원봉사 선도 기업이 찾아가는 맞춤형 재능기부사업으로써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무주양수발전소-한전KPS(전기시설 안전점검 20세대), 무진장소방서(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설치 30세대), 덕유산국립공원(노후주택보수-도배,장판 2세대)은 소외계층세대 현장방문서비스에 참여했다. 전주시-효사랑가족요양병원(한방진료), 전라북도보조기센터(스쿠터 소독 및 세척), 전북신용보증재단(배식봉사),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밥차운영). 무주군-무주군종합복지관(장수사진 50명), 여성단체협의회(배식봉사 80명), 다문화가족지원센터(중국문화체험), 무주보건의료원(건강체험-혈압,혈당체크), 미래에셋 생명(금융 컨설팅 및 법률상담), 아모레퍼시픽(장수사진 메이컵봉사), 전문자원봉사단(쑥뜸, 서금, 귀반사, 네일아트), 풍선아트봉사단, 빨래방차 운영 등 공공기관, 기업, 봉사단체들이 참여해 현장을 찾는 무주읍민들에게 다양한 재능서비스를 제공, 8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으며 참여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김인환 센터장은 “여러 기업들과 기관, 봉사단체가 네트워크를 형성해 무주군민들을 위해 분야별 다양한 전문재능을 기부하고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더욱 활성화 되고 보급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무주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