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1 10:19: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뉴스 > 사회일반

순창군 공무원, 내고장 바로알기로 미래 발전 모색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9년 05월 24일
순창군 공무원들이 관내 주요시설 및 자원을 둘러보고 새로운 비전 개발에 나섰다.
군은 지난달에 이어 지난 23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순창군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사업장과 우수 문화시설을 탐방하는 `내고장 바로알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군의 주요 사업과 자원에 대한 현장교육을 통해 군정 방향과 정책에 대한 이해와 함께 새로운 비전과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첫 날인 23일에는 장난감도서관, 장류박물관, 구미마을, 용궐산 치유의 숲 등 6곳을 방문했다.
특히 순창군 대표 관광지인 용궐산 치유의 숲을 방문한 공무원들은 힐링 공간속에서 그 동안 쌓여온 스트레스를 푸는 동시에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순창군의 다양한 관광개발 정책들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둘째 날인 24일에는 쉴랜드 조성이 한창인 건강장수연구소를 방문했다. 쉴랜드는 순창군이 치유관광을 표방하며 힐링을 테마로 건강장수연구소 일대에 방갈로를 비롯해 워터공원과 구절초 동산 등을 조성하는 힐링관광지다.
점심식사 후 이어진 일정에는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순창발효소스토굴을 방문해 새롭게 구축한 VR콘텐츠 체험과 발효커피 시음 등으로 순창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둘러봤다.
군 관계자는 “순창군의 발전을 위해서는 공무원들이 지역에 대한 애착심이 있어야 한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순창군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9년 05월 2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시민과 함께 답을 찾다” 김제, 현장 중심 소통 행정 빛나  
포토뉴스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 시·군 조직 정비 본격화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이 시·군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전북형 공연관광 활성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은 지난 5 
전주문화재단, 탄소중립 실천 `그린 투게더 캠페인` 마무리
전주문화재단이 전 임직원이 참여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친환경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전주문화재단은 지난 5월 11일부터 29일까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