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3:16: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축제/행사

우수축제보며 완성도 있는 홍삼축제 만든다

진안군, 음성품바축제 방문… 체험활동·먹거리 등 벤치마킹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27일
진안군이 지난 25일 진안홍삼축제추진위원회와 함께 2년 연속 문체부 육성 축제로 선정된 음성품바축제에 다녀왔다.
이번 벤치마킹은 담양대나무축제에 이은 두 번째 벤치마킹으로 진안홍삼축제에 접목시킬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새로운 홍삼축제 프로그램 기획을 위해 실시했다.
음성군 설성공원을 중심으로 진행된 음성품바축제에서 추진위원들은 품바의상체험, 품바분장체험, 품바가락배우기, 한방건강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읍·면 주민들이 참여하여 만든 품바 움막, 시간여행, 추억의거리, 축제장에서 판매되는 먹거리 등을 벤치마킹했다.
또한 외부관광객 유치를 위해 홍삼사탕 기념품교환권 1,000여 개를 품바축제에 놀러온 관광객들에게 배부하여 진안홍삼축제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벤치마킹을 마치고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박충범 연구소장의 ‘진안홍삼 우수성’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과 신인성 전북인삼농협조합장의 ‘인삼조합의 기능과 지역에 대한 다양한 활동’, ‘홍삼축제에 대한 개선책’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추진위원들도 보고 느낀 사항들을 자연스럽게 토론하면서 진안홍삼 제품을 설명하며 판매하는 진안홍삼약방, 홍삼정과를 알리기 위한 대표 프로그램 발굴, 인삼화분 판매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출하기도 했다.
벤치마킹에 참여한 추진위원들은 “올해 더 완성도 있는 홍삼축제를 만들기 위해 우수축제 벤치마킹을 다니고 있다”며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풍성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홍삼축제는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백세인생, 천년기운, 진안홍삼’을 주제로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된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2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