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8:45: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김제시, 도로명주소 체험형 홍보 성공적 마무리

시민들과 직접 소통 맞춤형 홍보 방법으로 진행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4일

김제시가 도로명 주소 생활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1일에서 2일까지 2일간 김제 시민운동장 잔디공연장 일원에서 개최된 평생학습한마당에서 전북도와 공동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은 도로명주소 생활화 정착을 위해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고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방법과 부여 원리를 시민들에게 알려주는 시간이 됐다.
특히, 건물과 거리의 특색을 반영해 자유롭게 제작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직접 만드는 체험 등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맞춤형 홍보 방법으로 진행되어 평생학습한마당을 찾아온 방문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부모님 손을 잡고 놀러 온 아이들은 직접 건물번호판을 만들며 도로명주소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며, 체험을 마치고 난 후 선물을 받아 가는 즐거움도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
체험에 참여한 검산동의 한 학부모님은 “아이들이 직접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만들며 자신의 집 주소를 이해하고 숙지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조종현 민원지적과장은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홍보로 인해 도로명주소 생활화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진 것 같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체험형 홍보를 지속해서 실시해 도로명주소 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