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08 10:15: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7:00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뉴스 > 독자투고

직진우회전 차로 차량에 ‘빵빵’행위 말아야!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26일
ⓒ e-전라매일
며칠 전 직진 우회전 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에 뒤 따르며 우회전 하려던 운전자가 전조등을 위 아래로 조작하면서 경음기를 계속해서 울리는 상황을 목격했다.
직진 우회전 차로는 보통 편도 2차로이상 도로에서 우측 가장자리 차로에 위치하며, 직진과 우회전이 동시에 가능한 차로를 말한다.
직진 우회전 차로에서 직진하고자 하는 운전자는 직진을, 우회전 하고자하는 운전자는 우회전을 하는 등 진행순서대로 진행을 하면 된다.
자신이 우회전 하려고 할 때 직진하려는 앞 차량이 대기하고 있을 때는 경음기를 울리거나 전조등을 조작하여 좌측 차로로 이동하게 하는 행위는하지 말아야 한다.
직진 우회전 차로에서 뒤 차량이 반복적, 연속적으로 경음기를 울리는 행위를 하면 도로교통법 제49조 1항에 의거하여 범칙금 4만원이 부과된다.
앞 차량은 도로교통법을 위반하면서 비켜주다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할 경우 범칙금 6만원에 벌점 10점이 부과되며,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으로 범칙금 4만원이 부과될 수 있으며, 횡단중인 보행자를 충격하는 사고발생시 10대 중과실 사고 책임을 져야함을 명심해야 한다.

/신일섭
무주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장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2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귀농·귀촌으로 다시 뛰는 김제,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다  
전주비전대, K-컬처 기술인재 양성 AI 실무연수 성료  
도서관, 책을 넘어 사람과 지역을 잇다  
김제, ‘머무름’의 가치를 깨우다… 체류형 관광 이정표 제시  
지역소멸의 시대, 마을의 시간을 기록하다  
정읍시 ‘잘 쓰는 행정’ 선언…재정혁신으로 미래 기반 마련  
고창군, 민선 8기 3년…산업·관광·복지 10대 성과 결실  
김제시, 생활밀착형 자살예방 안전망 확대  
포토뉴스
어반자카파·심수봉부터 AI 판소리까지…전주세계소리축제 `풍성`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대중음악과 전통예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는다. 감성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 
국립민속국악원, 임서연 `강산제 심청가` 완창 무대
국립민속국악원이 판소리 완창의 깊은 멋을 느낄 수 있는 '소리 판' 무대를 마련한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예음헌에서 소리꾼  
지역 창작연극 `감정거래소` 8일 우진문화공간 무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창작 연극 '감정거래소'가 오는 8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공연은 전북문화관광재단 
백정신 센터장 ˝청년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간 만들겠다˝
삼천생활문화센터가 청년들의 취향 탐색과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오늘은 딴짓 좀 하겠습니다 : 기지개 기록'을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 
전주문화재단 공연예술지원 선정작 `전주-무경` 무대 오른다
전주문화재단의 2026 공연예술지원 사업 선정작인 '박현희 무브먼트'의 창작 한국무용 공연 'RETURN-전주-무경(舞景)'이 오는 8일 전주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