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08 11:55: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7:00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뉴스 > 독자투고

‘보이스피싱 예방법’ 이것만 기억하자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6월 21일
ⓒ e-전라매일
보이스피싱은 2006년 처음 등장하여 지금은 ‘보이스피싱’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보이스피싱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다” “요즘 저런 사기에 누가 당해”라는 생각은 금물이다. 나에게도 내 지인에게도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범죄이며, 수 없이 일어나고 있는 범죄이다.
보이스피싱의 편취방법에는 크게 3가지로 나눌수 있다.
첫째,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이다.
검찰·경찰·금융기관 등을 사칭하여 현금을 인출하게 한 후 현금을 직접 받아가는 보이스피싱이다.
둘째, 계좌이체형 보이스피싱이다.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과 같이 사칭하여 대출금 상환목적등을 이유로 계좌이체토록 하는 보이스피싱이다.
셋째, 메신저피싱형 보이스피싱이다.
지인등을 사칭하여 현금을 이체하게 하거나 불법프로그램등을 깔게 한 후 현금을 이체해가는 보이스피싱이다.
이러한 편취방법을 이용하여 코로나19 지원, 재난지원금, 정부보조금 등 시기에 따라 여러 형태로 변화하여 피해자들을 현혹시킨다. 보이스피싱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형태로 발전되기 때문에 보이스피싱에 대해 알아야 적절하게 대응할수 있다.
미래에는 앞서 언급한 유형보다 좀 더 진화한 수법의 보이스피싱이 나타날 것이다. 예방을 위해 적어도 이것만은 기억하자!!!
현금인출, 계좌이체를 요구하면 의심하고 또 의심하자.
자녀등 지인을 사칭하면 본인임을 꼭 확인하자.
적어도 이 두가지 만이라도 숙지하여 나와 내 지인의 경제적 자산을 위협하는 범죄를 예방하였으면 한다.

/양옥철
무주경찰서 수사지원팀 경장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6월 2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귀농·귀촌으로 다시 뛰는 김제,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다  
전주비전대, K-컬처 기술인재 양성 AI 실무연수 성료  
도서관, 책을 넘어 사람과 지역을 잇다  
김제, ‘머무름’의 가치를 깨우다… 체류형 관광 이정표 제시  
지역소멸의 시대, 마을의 시간을 기록하다  
정읍시 ‘잘 쓰는 행정’ 선언…재정혁신으로 미래 기반 마련  
고창군, 민선 8기 3년…산업·관광·복지 10대 성과 결실  
김제시, 생활밀착형 자살예방 안전망 확대  
포토뉴스
어반자카파·심수봉부터 AI 판소리까지…전주세계소리축제 `풍성`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대중음악과 전통예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는다. 감성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 
국립민속국악원, 임서연 `강산제 심청가` 완창 무대
국립민속국악원이 판소리 완창의 깊은 멋을 느낄 수 있는 '소리 판' 무대를 마련한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예음헌에서 소리꾼  
지역 창작연극 `감정거래소` 8일 우진문화공간 무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창작 연극 '감정거래소'가 오는 8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공연은 전북문화관광재단 
백정신 센터장 ˝청년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간 만들겠다˝
삼천생활문화센터가 청년들의 취향 탐색과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오늘은 딴짓 좀 하겠습니다 : 기지개 기록'을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 
전주문화재단 공연예술지원 선정작 `전주-무경` 무대 오른다
전주문화재단의 2026 공연예술지원 사업 선정작인 '박현희 무브먼트'의 창작 한국무용 공연 'RETURN-전주-무경(舞景)'이 오는 8일 전주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