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16:54: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뉴스 > 독자투고

도로횡단 시 서다! 보다! 걷다! 준수하자!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03월 22일
ⓒ e-전라매일
우리가 일상적으로 도로횡단 보행 시 차량과 충돌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사고 충격으로 보행자가 현장에서 중상 및 사망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안전한 방어 보행은 도로 보행자도 방어를 하면서 도로를 건너자는 것으로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서다·보다·걷다’로 안전한 보행 3원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겉으로 보기에는 간단해 보이지만 횡단보도 아닌 곳의 사고 대부분이 보행자들이 안전한 보행을 하지 않아 발생하며 횡단보도를 이용할 때도 주의를 살피지 않고 건너거나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도로 주행 중인 차량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지 못하고 차량과 충돌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있다.
도로 횡단 시 ‘차량이 서 주겠지’라는 순간적인 방심은 절대 피해야 하며 차량 운전자도 보행자와 같은 생각으로 사람이 차가 지나갈 때까지 기다려 줄 거라는 방심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므로 도로에서는 좌우를 살피고 안전이 반드시 확인된 후에 건너는 올바른 습관인 안전한 보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경찰에서는 보행자가 안전한 도로 이용 및 보행자 사망 사고 감소를 목표로 안전한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로 보행 횡단 중 안전한 방어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를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실천 등을 준수하여 차량으로부터 나와 타인의 생명․신체를 보호해야 할 때이다.

/김양미
고창경찰서 경리계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03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자연에서 배우고, 놀이로 성장하다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