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06 23:15: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독자투고

‘이륜차 안전수칙 준수’ 소중한 생명 지키자!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0월 11일
ⓒ e-전라매일
이륜차는 차체가 작고, 주차가 편리하며, 기동성이 좋다는 장점 때문에 퀵서비스와 식당 등 업체에서 배달 수단으로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동전의 양면과 같이 이륜차는 승용차와 비교했을 때 운전자의 신체가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교통사고 발생 시 심각한 부상 및 생명을 잃을 수 있다.
도로교통공단에 의하면 2022년 이륜차 교통사고 건수는 총 1만 8295건으로 사망자 수는 484명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이륜차 교통사고가 집중되는 시간대는 배달의 수요가 많고 교툥량이 많은 저녁 시간대로 16~22시에 전체 이륜차 사고의 43.5%가 집중됐다.
이륜차 교통사고 원인을 분석해 본 결과 대부분은 중앙선침범, 신호위반, 보도침범, 과속 등 운전자의 준법의식 부족에서 발생한 결과였다. 또한 안전모 등 안전 장구를 미착용하여 교통사고 발생 시 부상 정도가 심하였다. 이러한 안타까운 교통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우리 모두 준법의식 및 각고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
경찰은 이륜차 운전자들에게 사고의 심각성과 안전모 착용 및 안전운행 수칙을 적극 홍보하는 선제적 예방 활동과 위반 발견 시 강력 단속하는 사후 예방 활동을 통해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경찰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이륜차를 운전하는 본인 자신의 교통법규준수와 안전의식 변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이륜차 운행 시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고, 주·야 관계없이 전조등을 켜고, 차량 접근 시 경적을 울려 스스로 방어운전을 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 안전 운행 수칙 숙지 및 실천이 필요하겠다.
내 생명을 스스로 지킨다는 마음으로 준법의식을 확립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해 이륜차 교통사고 줄이기에 다 같이 노력하자.

/유승완
모래내지구대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0월 1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귀농·귀촌으로 다시 뛰는 김제,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다  
전주비전대, K-컬처 기술인재 양성 AI 실무연수 성료  
도서관, 책을 넘어 사람과 지역을 잇다  
김제, ‘머무름’의 가치를 깨우다… 체류형 관광 이정표 제시  
지역소멸의 시대, 마을의 시간을 기록하다  
정읍시 ‘잘 쓰는 행정’ 선언…재정혁신으로 미래 기반 마련  
고창군, 민선 8기 3년…산업·관광·복지 10대 성과 결실  
김제시, 생활밀착형 자살예방 안전망 확대  
포토뉴스
어반자카파·심수봉부터 AI 판소리까지…전주세계소리축제 `풍성`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대중음악과 전통예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는다. 감성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 
국립민속국악원, 임서연 `강산제 심청가` 완창 무대
국립민속국악원이 판소리 완창의 깊은 멋을 느낄 수 있는 '소리 판' 무대를 마련한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예음헌에서 소리꾼  
지역 창작연극 `감정거래소` 8일 우진문화공간 무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창작 연극 '감정거래소'가 오는 8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공연은 전북문화관광재단 
백정신 센터장 ˝청년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간 만들겠다˝
삼천생활문화센터가 청년들의 취향 탐색과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오늘은 딴짓 좀 하겠습니다 : 기지개 기록'을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 
전주문화재단 공연예술지원 선정작 `전주-무경` 무대 오른다
전주문화재단의 2026 공연예술지원 사업 선정작인 '박현희 무브먼트'의 창작 한국무용 공연 'RETURN-전주-무경(舞景)'이 오는 8일 전주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