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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장애인정책포럼, 제2회 전북 장애인 복지증진대회 개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1월 29일
전북장애인정책포럼(대표 박경노)이 28일 전주치명자성지 평화의전당에서 제2회 전북장애인 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장애인 복지증진대회는 국주영은 전북도의회 의장과 이남호 전북연구원장, 이광철 전 국회의원과 전북지체장애인협회를 포함한 전북지역 광역단위 활동 규모의 16개 장애인 단체가 함께 했다. 전북장애인정책포럼은 2014년도 창립하여 광역단위 17개 장애인 당사자 단체들로 구성되어 전라북도의 장애인 인권 및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전북의 실질적인 장애인 단체 연합기구 이다.
박경노 전북장애인정책포럼 대표는 대회사를 통해서 "우리 장애인 당사자들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지역사회와 지자체, 정부에서는 정책에 반영되어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국주영은 전북도의회 의장은 “장애인 복진증진대회를 통해 장애인 인권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표창을 받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 장애인 인권과 복지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 장애인 정책포럼 발전을 위해 애쓴 전북장애인 정보문화협회 강능원 회장에게 공로상이 수여되었다. 그리고 장애인정책포럼 대상은 (사)장애인인권연대 소양인, 도지사상은  (사)전북지체장애인협회 황병현, (사)새빛장애인 자립생활센터 김성숙 2명이 도지사 표창을 수여 받았다.
/이병재기자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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