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 완주에 겨울물품 후원
관내 취약계층 위해 3,900만 원 상당 이불, 유아동 내복 등 전달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1월 29일
|
 |
|
| ⓒ e-전라매일 |
| 전주시 팔복동에 소재한 ㈜성실(대표이사 정태두, 박연숙)이 3,900만 원 상당의 겨울 물품을 완주군 봉동읍에 기탁했다. <사진> 29일 봉동읍은 ㈜성실 박연숙 이사, 최현숙 국제로타리3670지구 여성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전달식을 진행됐다고 밝혔다. ㈜성실은 겨울맞이 용품인 마스크, 이불을 비롯해 한지양말, 유아동 내복 등 13개 품목의 물품을 봉동읍에 후원했다. 전달받은 물품은 소외계층에 물품을 무료로 지원하는 봉동희망나눔가게와 관내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태두 대표는 “연말을 맞아 더욱 추위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상생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역사회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발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순철 봉동읍장은 “우리 지역의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해 다양한 물품을 기탁해주신 정태두, 박연숙 대표이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겨울 한파로 소외되는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맞춤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실은 이달 초에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1,3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유아동 의류를 봉동읍에 기부했다. |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1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